비록 우리나라는 좀 뜸하지만, 유명세를 타고있는 웹 서비스의 창업자들을 보면 20~30 대 사이의 젊은이들이 많다. 그만큼 아이디어는 많고 창업의 벽도 많이 낮아졌다. 그러나 류한석 님의 말처럼 세상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그 누구도 만능의 슈퍼맨이 될 수는 없으니까.
웹 서비스 창업을 예로 들자면,
등, 다양한 역량을 갖춘 팀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자기가 갖추지 못한 역량을 보완해주고,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마음관리를 해줄 수 있는 좋은 파트너를 중계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서로가 가진 아이디어와 핵심 역량을 공개하고, 큰 일을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 나에게도 그런 파트너가 있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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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루
| 2008/03/18 22:50 | PERMALINK | EDIT | REPLY |이런 인터뷰 질문이 생각나서 적어보네. Are you a team player?
Kong
| 2008/03/18 23:31 | PERMALINK | EDIT | REPLY |나도 아직 많이 모자란 부분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