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일이 사업계획서 작성이다 보니 하나의 아이템이 사업화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장애물이 존재하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느끼는 것중 하나는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 돌파구는 종종 예상치 못한 사람에게서 얻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생각해본 아이디어.
아이디어 위키는 어떨까. 말그대로 사업 아이디어를 웹에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서비스. 신규사업에 목말라하는 기업들에게 이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사업에서 얻어지는 수익을 해당 아이디어의 위키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배분하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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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루
| 2008/03/14 11:13 | PERMALINK | EDIT | REPLY |저작물은 창안부터 권리가 생기니까 이로 파생하는 분쟁은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기업 내에서나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Kong
| 2008/03/14 23:07 | PERMALINK | EDIT |정확한 진단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