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도 헬스케어 사업에 손을 덴다는군요. 구글이 PHR을 시작할때 '안하는게 없구만'하고 생각했는데. 물론 한국의 기업들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선 요원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법적 규제가 해결되야 하겠죠.
블로그 방문자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이름모를 방문자와도 관계를 맺게 해주는 Woopra 라는 서비스가 있네요. 전에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이글루,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끼리끼리(?) 어울리시는 것 보고 블로그와 블로그간에 SNS적인 측면을 어떻게 강화시킬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Woopra가 약간의 힌트를 줄 수도 있겠군요.
이미지를 인식해서 태그를 달아주는 TagCow라는 서비스가 있네요. 그런데 현재의 기술로는 도저히 구현 불가한 정확도를 보여준답니다. '사람이 태깅하는 것 같다'는 군요. 검색엔진을 사람이 대체하는 서비스가 나오더니, 이제 영상인식까지? 역시 간단한게 좋은거여.
케루
| 2008/03/31 17:59 | PERMALINK | EDIT | REPLY |자네 열심히군. 나도 열심히 구독하겠네.
솔
| 2008/04/01 17:42 | PERMALINK | EDIT | REPLY |저도 비슷한 생각 (->끼리끼리) 했었는데.. 흠 woopra 라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하네요 ^^
Kong
| 2008/04/01 22:22 | PERMALINK | EDIT |^^ 사람 생각은 다 비슷하기 마련이죠. 큰 비중을 차지하는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가 좀더 개방적인 정책을 펼친다면, 블로그 서비스 간의 소통이 훨씬 용이해 질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