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꾸자꾸 출몰하는 SNS와 life streaming 서비스에 즐거운 비명을 외치고 있네요. 새로운 SNS가 계속 출연해서 사용자들을 모으고, 그런 서비스들이 외부에 개방된 정책을 고수하다보니, 그를 이용한 life-streaming 서비스가 따라 나오고, 그로 인해서 SNS 들은 사용자에게 새로운 효용을 제공하고... 말 그대로 선순환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끝없는 익순환이 계속되고 있죠. 몇몇 포털이 독점하고 남은 트래픽을 군소 사이트들이 나눠 갖고, 그러다가 몇 군데 문닫으면 포털의 힘은 더 커지고 새로운 창업은 더 어려워지는...
어도비가 리눅스재단에 합류했답니다. 최근 RIA 플래폼의 선두자리를 두고 MS와 경쟁중인 상황을 고려해보면, 리눅스 환경에서의 RIA 플랫폼에 쐐기를 박으려는 듯 합니다.
egoing
| 2008/04/02 08:52 | PERMALINK | EDIT | REPLY |어도브는 이미 eclipse 기반으로 flex를 만들 때부터 MS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open을 염두에 둔 것 같군요. 그리고 SNS의 life-streaming가 어떻게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좀 더 자세하게 다뤄주시면 좋겠내요. (이미 다루셨을까요?) ^^
Kong
| 2008/04/02 10:41 | PERMALINK | EDIT |egoing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선순환에 대한 얘기는 언젠가 따로 다뤄볼 생각이었답니다. ^^ 포스팅 하면 인폼드리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