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더라~!"
웹 서비스 기획에 있어 컨텐츠의 검색을 용이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임은 익히 알고 있었다. 처음에 이 책을 읽게된 이유도 그 방법을 모색하고자 함이었다.
그러나. 저자의 '정보'에 대한 지식과 통찰은 상상 초월이었다. 내 머리론 이해가 안될만큼. 작은 개미의 길 찾기, 선사시대 원시인, 신화속 미궁을 거쳐 인터넷에서의 정보 검색까지. 저자는 폭 넓은 통찰력으로 인간과 정보의 관계를 고찰하고, 그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찬찬히 읽고 독후감을 써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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